번호 | 파일 | 제 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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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0 | .결혼박람회 김 원장은 평소 환자들과의 관계형성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간사랑네트워크 초대회장을 맡았으며, 사회봉사활동에도 게을리 하지 않아 2010년 부산시의사회로부터 의학대상 사회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익모 원장은 온병원에서 간내과 진료를 맡고 있다. 또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최한일 과장은 30대 중반으로, 부산대병원 소화기내과에서 전임의를 마치고 소화기내과전문의와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를 취득했다. 최 과장은 위·대장 내시경 시술을 비롯해 고혈압, 당뇨, 고지혈, 간염 및 간경화 등을 진료한다.대한적십자사는 경상남도 산청, 경상북도 의성, 울산 울주 등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고 25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2일부터 본사에 긴급재난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전국 15개 지사와 협력해 사흘째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 중이다. | 대한적십자사, 산불 피해지역에 긴급구호 '총력'..대대적 물품 지원 | 사파리 | 2025-03-27 | 1 |
4609 | .인천개인회생 특히 롯데웰푸드 해외 생산라인 확장 기반 매출 달성 계획을 비롯해 롯데칠성음료·롯데쇼핑의 해외 사업 실적과 경쟁력 확보 방안을 공개했다. 이 대표는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로 수익성을 확보해 나가겠다"며 "롯데케미칼의 '오퍼레이셔널 엑설런스(Operational Excellence)'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 고도화 작업과 함께 롯데렌탈·롯데웰푸드 증평공장, 코리아세븐 자동입출금기(ATM) 사업 매각 등 선택과 집중 전략에 기반한 비핵심사업 매각 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룹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신성장 동력 육성에도 더욱 힘쓰겠다"며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오는 6월부터 미국 시러큐스 공장에서 ADC(항체약물접합체) CDMO(위탁개발생산) 서비스를 제공해 사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한편, 롯데지주는 주주들에게 롯데그룹의 4대 신성장 동력 | 폰커리 | 2025-03-27 | 1 |
4608 |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은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트타워 31층에서 열린 제5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이동우 대표이사는 롯데지주 사내이사로 재선임됐으며, 서영경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객원교수는 사외이사·감사위원으로 새로 선임됐다. 이 대표는 지난해 실적을 되돌아보고 향후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 방안들에 대해 설명했다. | 실적 턴어라운드를 위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수이콩 | 2025-03-27 | 1 |
4607 | .롯데백화점웨딩박람회 박웅양 소장은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 인종의 유전적 특성에 관한 핵심 정보를 밝힘으로써 미국이나 유럽이 아닌 아시아만의 시각을 가질 기회를 얻었다"면서 "특히 미래의료의 바탕이 될 단일세포 분석 기술을 우리나라가 주도할 기반이 마련됐다"고 전했다. . 롯데백화점결혼박람회 대표적인 질환이 원형탈모다. 원형탈모는 모발세포를 적군으로 오인해 공격하려 할 때 제어하지 못해 생긴다. 연구팀은 T세포 역시 상대적으로 비율이 낮았다고 전했다. 면역세포인 T세포 자체가 적으면 면역항암제에 대한 치료 반응이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이 크다. 분석 대상인 B세포, NK세포 등 다른 주요 세포들은 큰 차이 없이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연구를 통해 나라와 인종에 따라 질환에 대한 접근법이 달라져야 한다는 걸 것을 보여준 셈이다. 일본인과 싱가포르의 중국인은 면역세포 구성이 전체 평균에 가까운 균형 상태를 보였다면 싱가포르의 말레이인은 B세포가 많이 관찰됐다. 인도계는 NK세포가 상대적으로 낮은데 반해 태국인은 골수계 세포가 낮았다. | 대구 수성구 캐릭터 뚜비 굿즈, 단기간 매 | 뚜비두 | 2025-03-27 | 1 |
4606 | .휴대폰성지 2000년 1월 1일 0시 정각, 새천년이 시작되는 바로 그 순간에 태어나 '밀레니엄 베이비'로 불렸던 중국의 첸첸(千千)이 25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급성 심장사로 알려졌으며, 중국 전역에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홍성신문 등은 첸첸의 어머니 웨모 씨의 말을 인용해 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첸첸은 지난 9일 새벽 병원에서 의식을 잃은 뒤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갑작스러운 죽음의 원인은 심정지와 부정맥으로 촉발되는 급성 심장사(SCD)로 확인됐다. 첸첸은 톈진의 한 호텔에서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던 중 이달 초 감기 증세를 보였으나 병원을 찾지 않았다. 동료들에게 폐를 끼치기 싫다는 이유였다. 이후 장거리 버스를 타고 산시성 장즈시의 고향 집으로 이동했고 귀가 당시 체온은 40도를 넘었다. 다음 날 새벽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한 채 숨을 거뒀다. 첸첸은 1999년 12월 31일 오후 어머니가 분만실에 입실한 뒤 수시간의 진통 끝에 2000년 1월 1일 0시 정각에 4.2㎏의 체중으로 태어났다. 당시 그는 '중국의 첫 21세기 신생아'로 보도되며 상징적인 인물로 자리 잡았다. 이름 '첸첸'도 '천년'을 의미하는 뜻에서 붙여졌다. 그녀는 그림과 작곡에 두각을 보였고, 스쿠버다이빙 자격증도 취득하며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인물로 알려졌다. 어머니는 SNS에 "새천년의 환호 속에 태어난 아이가 이렇게 떠났다"며 딸의 부고와 함께 과거 출생을 다룬 신문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첸첸은 단지 우리 가족의 딸이 아니라 시대의 상징으로 기억된 아이였다"고 덧붙였다. | 00년 1월 1일생"… 중국 '새천년 상징' 女 요절 이유가 | 이청아 | 2025-03-27 | 1 |
4605 | .이혼소송변호사 위경우 이사회 의장은 "오랜 기간 경영학부 교수를 수행하며 다양한 사례들을 연구했다"며 "경영·재무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이사회에서 주주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방향으로 다양한 의견을 내겠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경영권 분쟁으로 적잖은 혼란을 겪은 한미약품그룹이 본격적으로 전문경영인 체제로 돌입하며 분쟁 종식을 공식화했다. 그룹 지주사 한미사이언스는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미타워빌딩에서 제5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창업주 고 임성기 명예회장의 배우자 송영숙 회장은 입장문을 통해 "그룹에 더 이상 분쟁은 없다"고 선언하며 "그간 어려웠던 시간을 오늘부로 모두 털어내고, 오직 주주가치 제고만을 위한 길을 '뉴한미'의 여정이 시작된다"고 전했다. | 한미약품그룹 '전문경영' 체제 시작…"분쟁종식" | 혜성링 | 2025-03-27 | 1 |
4604 | .청주바리스타학원아동·청소년 성상품화 비판을 받고 있는 MBN '언더피프틴' 제작진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검토를 받았다"고 한 것을 놓고 방심위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방심위 관계자는 25일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종편보도채널팀이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검토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었다"며 "저희는 사후 심의를 기반으로 하며 제작·편성 단계의 방송 프로그램은 심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언더피프틴' 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의 서혜진 대표는 25일 열린 '긴급 제작보고회'에서 "2주 전 심의와 기획, 편성팀, 방심위에 완본을 보냈고 문제가 없다고 내부적으로 검토했다"고 말했다. 이에 <'언더피프틴' 서혜진 대표 "방심위, 문제 없다고 검토">(한국일보), <"'언더피프틴' 방심위 통과 완료, 문제 없어...어떤 의도도 없었다">(MK스포츠) 등의 기사가 나왔지만 방심위가 이를 부인한 것이다. 크레아스튜디오 측은 관련한 미디어오늘 질의에 "방심위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디테일하게 구분해서 대답하지 못했다. 죄송하다"며 "1회분을 사전 시사한 후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답변 받은 곳은 MBN 쪽"이라고 밝혔다. 방송사 자체 심의와 방심위 심의를 혼동한 것으로 보인다. 오는 31일 방영 예정이었던 '언더피프틴'은 15세 이하 여성 아동·청소년들이 아이돌 데뷔를 위해 경쟁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선공개 된 영상에서 참가자들이 아이라인을 그리고 속눈썹을 붙이는 등의 모습이 연출되자 여러 시민단체에서 방송을 중단해달라는 목소리를 냈다. 이에 MBN은 지난 23일 "MBN은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물론 방영 여부 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한 후, 조만간 본사 입장을 밝히도록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황인영 크레아스튜디오 대표는 25일 "21세기에 태어난 친구들은 K팝이라는 문화 자체가 전 세계 기준이 되고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며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싶었고, 기존 K팝 구조상 15세 이하 친구들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꿈을 키워나가기에 현실이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논란이 생기지 않게 더 만전을 기했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결과적으로는 있지만, 모든 과정에서 주의를 기울였다"고 말했다. | 방심위 "언더피프틴 검토한 적 없어… 우린 사후심의기구" | 민지아 | 2025-03-27 | 1 |
4603 | .이혼소송 이날 위경우 숙명여대 부총장 겸 경영학부 교수의 사외이사 재선임 건도 통과됐다. 위경우 부총장은 1962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온 뒤 미국 UCLA에서 경영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지난 1997년부터 숙명여대 부총장 겸 경영학부 교수, LX세미콘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2021~2022년에는 한국금융학회 회장을 지냈다. 사외이사로 김학자 법무법인 에이원 변호사와 유병준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도 재선임했다. 이번 주총에서 눈에 띄는 건 사외이사 위경우·김학자·유병준·김혜성 등 4명 모두 관료 출신이 아니라는 점이다. 삼성생명과 한화생명 등 보험사가 금융당국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한 것과 달리, 미래에셋생명은 교수·변호사·연구원으로 채웠다 | 이날 미래에셋생명은 금융당국의 금융사지배구조법 개정안 | 백지영 | 2025-03-27 | 1 |
4602 | .코엑스결혼박람회 중국 화동은 방한 항공편 최다 운항, 개별 사증 발급 최다 수준으로 개별 관광객 중심의 방한 여행 흐름을 선도하는 지역이다. 한국과 근거리라는 이점과 높은 소득 수준에 근거한 성숙한 여행 시장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중국 2030세대 개별여행객을 공략할 계획이다. 세텍웨딩박람회 25일 베이징 누오호텔에서 열리는 'K-관광 로드쇼'에는 전국 8개 지자체(서울·부산·경기·강원·전남·경북·경남·제주)와 39개 중국 전담여행사, 호텔·리조트, 안과·건강검진 등 의료·뷰티, 관광지, 테마파크, 넌버벌 공연 및 실감미디어 전시 등 공연·전시업계까지 74개 기관이 참가한다. 이들은 중국 베이징과 화북지역 여행사, 온라인여행플랫폼, 문화·스포츠 협회 등 10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을 마케팅하고 한중 여행업계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후 '한중 관광교류의 밤'에서는 한국여행업협회와 중국여행사협회 간 우호협력 의향서를 최초로 체결하고, 향후 한중 여행업계 간 정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한다. 27일 상하이 MGM호텔에서 열리는 'K-관광 로드쇼'에서는 중국 화동·화중 지역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방한 관광 세일즈를 이어나간다 | 특히, 건강에 관심이 많은 중국인을 대상으로 안과, 건강검진 | 프로토스짱 | 2025-03-27 | 1 |
4601 | .코엑스웨딩박람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방한 시장 1위인 중국을 겨냥해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중국인 방한객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증가한 460만명을 기록하며 방한 시장 1위를 차지했다. 또 올해 1분기 중국 방한 관광객수는 120만명에 달할 것으로 문체부는 내다봤다. 이에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중국 방한 관광 시장 회복세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지난 6일 광저우 행사를 시작으로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한국 74개, 중국 100여개 기업 등 관광업계 총 330명이 참가하는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 행사로, 앞서 광저우에서 열린 'K-관광 로드쇼'에서는 봄꽃테마관광, 지역관광 등을 선보이고 이와 연계해 광둥성 여행업협회 등과 전시복합산업(마이스) 대형 단체 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문체부·관광공사, 中베이징·상하이서 'K-관광 로드쇼' | 다이노소 | 2025-03-27 | 1 |